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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보도된
스트라이크존의 소식입니다.

지금껏 만나지 못한 스크린야구, 스트라이크존의 활약을 지켜봐 주세요.

스트라이크존·WBSC, 'WBSC 버추얼 컵 서울 2026' 국내 예선 및 파이널 개최

지앤디씨(대표 노승석)의 스크린야구 브랜드 ‘스트라이크존’이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과 함께 글로벌 버추얼 야구 대회 ‘WBSC 버추얼 컵 서울 2026(WBSC Virtual Cup Seoul 2026)’의 국내 예선과 월드 파이널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WBSC가 주최하는 버추얼 야구 행사로, 올해는 참가 규모를 확대해 총 8개국 선수들이 경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앤디씨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서울특별시e스포츠협회와 대회 운영을 맡고,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체육회가 후원한다. 국내 예선은 오는 31일까지 전국 86개 스트라이크존 매장에서 진행된다. 스크린야구를 즐기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예선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은 대한민국 대표로 선발돼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월드 파이널에 출전한다. 월드 파이널에는 각국 연맹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가해 대한민국 대표 선수들과 함께 버추얼 컵 정상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WBSC 버추얼 컵은 지난 2022년 첫 대회 개최 당시 약 8000명의 참가자를 기록한 바 있다. 올해는 참가국 확대와 함께 서울에서 월드 파이널을 개최한다. 노승석 대표이사는 “WBSC 버추얼 컵 서울 2026은 디지털 스포츠를 통해 세계 선수들이 함께 경쟁하는 글로벌 축제이자, 국내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히 서울에서 개최되는 만큼 국내 팬들과 선수들이 대회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스트라이크존을 기반으로 디지털 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고 누구나 스포츠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월드 파이널이 열리는 장충체육관은 대한민국 첫 돔형 실내체육관으로, 1988년 서울올림픽 당시 유도와 태권도 경기가 진행된 장소다. 현재는 프로배구 V-리그 경기와 다양한 스포츠·문화 행사가 열리는 실내 경기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배경민 한경닷컴 기자 bkm@hankyung.com​ 

뉴딘콘텐츠, 지앤디씨(GNDC)로 사명 변경…KAIST와 스포츠 테크 산학협력 MOU 체결

뉴딘콘텐츠(대표 노승석)가 지난 1일 지앤디씨(GNDC)로 사명을 변경하고, 스포츠 시뮬레이터 및 로봇 기술 연구 개발을 위해 KAIST 기계공학과와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새로운 사명인 지앤디씨는 ‘Global Newdin Contents’의 약자다. 회사는 스포츠 시뮬레이터 사업에 AI와 로봇 기술을 접목해 스포츠 테크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앞서 지난달 17일 열린 협약식에는 노승석 지앤디씨 대표이사와 김정 KAIST 기계공학과 학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스포츠 시뮬레이터 핵심 기술 공동 연구개발, 로봇 기술 공동 연구 및 기술 교류, 산학 공동 연구과제 발굴, 전문 인재 양성, 기술 자문 및 연구성과 산업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KAIST의 기계공학 및 로봇 분야 연구 역량과 지앤디씨의 스포츠 시뮬레이터 개발·상용화 경험을 결합해, AI 기반 차세대 스포츠 시뮬레이터와 지능형 로봇 기술 개발을 가속화할 방침이다.노승석 대표이사는 “KAIST와의 협력을 계기로 스포츠 시뮬레이터와 로봇 기술을 결합한 연구개발을 본격화하고, 다양한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기술 사업화와 고객 가치 창출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앤디씨(GNDC)는 스크린 야구 ‘스트라이크존’과 스크린 테니스 ‘테니스팟’ 등 스포츠 시뮬레이터 기반 서비스를 운영하며, 현재 13개국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배경민 한경닷컴 기자 bkm@hankyung.com​ 

뉴딘콘텐츠, 실내 테니스 시뮬레이터 '테니스팟' 운영 확대

 스크린 스포츠업체 뉴딘콘텐츠(대표 노승석)가 실내 테니스 시뮬레이터 ‘테니스팟’을 통해 테니스 진입 장벽 낮추기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테니스팟은 코트, 날씨, 파트너 등 기존 테니스 참여 과정에서 발생하는 제약을 줄인 실내 테니스 시뮬레이터이다. 이를 통해 누구나 플레이 및 훈련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테니스를 보다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해당 시스템은 AI 및 센서 기반 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해 공의 속도와 방향 등 플레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이를 기반으로 연습 및 레슨의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회사는 테니스팟이 단순한 운동 장비가 아닌, 테니스 경험 전반을 확장하는 서비스로 기획됐다고 밝혔다. 개인 연습뿐만 아니라 레슨, 커뮤니티, 이벤트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이 가능하며,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폭넓은 사용자층을 수용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설명이다.뉴딘콘텐츠는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의 실무 운영 사례도 확보하고 있다.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My Tennis Wall’은 테니스팟 시뮬레이터를 기반으로 멤버십과 시간제 운영 구조를 결합해 지역 커뮤니티 중심의 실내 스포츠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했다.해당 시설 운영자인 엠마 응우옌은 “테니스팟 시뮬레이터는 접근성과 훈련, 재미 사이의 간극을 메워주는 핵심 기술”이라며 “단순한 운동 장비를 넘어 테니스 참여 방식 자체를 변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뉴딘콘텐츠는 이러한 실제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테니스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신규 이용자 유입을 확대해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확장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노승석 대표는 “테니스팟은 단순한 실내 운동 기기가 아니라 테니스 경험을 확장하는 플랫폼”이라며, “기술을 기반으로 테니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뉴딘콘텐츠는 테니스팟을 포함한 스크린 스포츠 시뮬레이터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배경민 한경닷컴 기자 bkm@hankyung.com

뉴딘콘텐츠, 벨기에 스파크엑스와 스크린 스포츠 시뮬레이터 공급 계약 체결

스크린 스포츠업체 뉴딘콘텐츠(대표 노승석)가 벨기에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스파크엑스(SPARKX)와 스크린 스포츠 시뮬레이터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벨기에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2일 밝혔다.뉴딘콘텐츠는 이번 계약을 통해 대표 브랜드인 스트라이크존(야구)과 테니스팟(테니스)을 벨기에 시장에 공식 선보이게 됐다.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설계 검토부터 현장 구축, 교육 및 독점권 계약까지 아우르는 장기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향후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벨기에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스파크엑스는 AR(증강현실)과 VR(가상현실)이 접목된 기술 통합형 스포츠 환경에서 남녀노소 50여 종의 스포츠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앤트워프, 하셀트, 겐트 등 벨기에 주요 도시를 거점으로 스포테인먼트 파크를 운영 중이다.뉴딘콘텐츠는 한국무역협회의 글로벌 무역 중개 및 수출 지원 플랫폼인 ‘트레이드 코리아(Trade Korea·TK)’를 통해 다양한 국가의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꾸준히 제품 문의를 받았으며, 바이어의 구매력과 기업 신뢰성 검증을 거쳐 파트너를 발굴하는데 성공했다.현재까지 벨기에를 포함해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대만 등 총 6개국과 15건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약 54만 달러 규모의 수출 실적을 달성하며 글로벌 스크린 스포츠 시장 진출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노승석 대표는 “이번 벨기에 스파크엑스와 맺은 계약이 뉴딘콘텐츠가 글로벌 시장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스파크엑스와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유럽 시장에 뉴딘콘텐츠의 스크린 스포츠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뉴딘콘텐츠는 스크린 스포츠 시뮬레이터인 ‘스트라이크존’, ‘테니스팟’ 등 제품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해오고 있으며, 스크린 스포츠를 통해 전 세계 국가들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즐거운 여가문화를 이끌어가는 한편 새로운 스포츠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미진화장품·본월드 등 중견중기, 잇달아 해외 진출에 성공

제62회 무역의 날무협, 해외마케팅 지원 우수 사례B2B 플랫폼 'TK' 서비스 운영등록 바이어 누적 231만명 달해스크린 스포츠업체 뉴딘콘텐츠벨기에 기업과 독점 대리점 계약 ​무역협회 트레이드코리아에 등록한 바이어들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지난 5월 열린 ‘2025 트레이드코리아 매칭 데이’에 참여해 한국 기업 관계자들과 구매 상담을 하고 있다. /무역협회 제공한국무역협회는 기업 간 거래(B2B) 알선 플랫폼 ‘트레이드코리아’(Trade Korea·TK) 서비스를 통해 중견·중소기업의 수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TK에 등록된 바이어(누적)는 231만 명에 달하고, 방문자도 640만 명에 이른다. TK를 계기로 수출에 성공한 중견·중소기업을 소개한다.미진화장품은 마스크팩 전문 제조기업으로 출발해 토너, 크림, 세럼 등 스킨케어까지 포트폴리오를 확장한 글로벌 뷰티 기업이다. 지속적인 연구개발(R&D)과 원료 혁신으로 튀르키예 왓슨스 ‘올해의 베스트 한국 뷰티제품’을 수상하기도 했다. TK 마케팅 담당자는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ODM(제조업자개발생산) 기반의 안정적 공급력을 갖추고 최신 뷰티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군을 보유한 기업에 대한 수요를 발굴해 미진화장품을 매칭했다. 바이어가 요구하는 국가 규제, 패키징 사양, 품목 구성도 미진화장품에 전달했다. 이 덕분에 미진화장품은 마스크팩 외에도 스킨케어 카테고리 전반에서 수출 기회를 잡았다. 미진화장품은 튀르키예와 일본, 미국, 태국 등에 186만달러어치 이상을 수출했다.프랜차이즈 ‘본죽’으로 널리 알려진 본월드도 무역협회 지원으로 해외 진출에 성공했다. 본월드는 ‘2025 TK 매칭 데이’를 통해 주선된 베트남, 말레이시아, 뉴질랜드 등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와 미팅을 하며 해외에서 한식 간편식의 수요가 높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해외 진출 기회를 모색하던 중 캐나다의 한국 식품 전문 유통업체와 연결됐다. 제품 품질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져 본격적인 거래로 발전했다. 이를 통해 8만5000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맺었다. 본월드는 캐나다 현지 유통망을 확대하고, 정기적인 발주 가능성을 논의 중이다. 향후 죽을 비롯한 다양한 한식 간편식을 북미 시장에 공급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했다.스트라이크존(야구), 테니스팟(테니스) 스크린 스포츠 사업을 하는 뉴딘콘텐츠도 TK 덕에 벨기에 시장에 진출했다. 뉴딘콘텐츠는 TK 플랫폼을 활용해 시뮬레이터 제품을 등록한 뒤 매월 다양한 국가의 해외 바이어로부터 관련 제품 문의를 받아왔다. TK 측은 바이어 문의 시 기업조회 시스템을 활용해 구매력 및 기업 신뢰성 검증을 선행하고 뉴딘콘텐츠와 공유했다.벨기에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기업 S사는 올해 3월 이메일을 통해 스크린 테니스 및 스크린 야구 존 구축을 위한 장비 구매 및 설치를 문의했다. TK 매칭 담당자는 뉴딘콘텐츠의 수출 전담 인력이 부족한 것을 감안해 영어와 스페인어 통역을 지원하며 양사의 화상 미팅을 진행했다. 기술 문서 전달, 일정 조율 등 핵심 커뮤니케이션도 중재했다. 그 결과 S사는 테니스 및 야구 시뮬레이터 시스템 도입을 최종 확정했고, 벨기에 독점 대리점 계약까지 체결했다. 단순 제품 판매가 아니라 설계 검토, 현장 구축, 설치 및 교육, 독점권 계약까지 이어진 장기 파트너십 기반 해외 비즈니스 확장 성공 사례다. 뉴딘콘텐츠는 미국, 캐나다, 일본, 중국, 대만, 벨기에 등 6개국과 15건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총 54만달러 규모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WBSC, 뉴딘콘텐츠와 2026-2028 WBSC 버추얼컵 파트너십 연장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WBSC)이 뉴딘콘텐츠와 파트너십을 연장했다. WBSC 버추얼컵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개최된다.(사진: WBSC 마이클 슈미트 CEO와 뉴딘콘텐츠 노승석 대표)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WBSC)과 뉴딘콘텐츠는 세계 최초의 공식 국제 스크린야구 대회인 WBSC 버추얼컵을 2026년부터 2028년까지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두 기관은 2022년부터 협력관계를 맺어왔다. 이번 계약으로 뉴딘콘텐츠는 2028년까지 WBSC 버추얼컵의 공식 개최 및 운영 파트너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이는 야구를 디지털로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여는 것이다.리카르도 프라카리 WBSC 회장은 “뉴딘과의 파트너십 연장은 WBSC e스포츠 전략의 중요한 이정표”라고 말했다. 그는 “버추얼컵을 통해 전 세계 팬과 선수들을 혁신적으로 연결할 것”이라며, “야구·소프트볼을 세계적으로 성장시키는 우리의 미션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뉴딘콘텐츠 노승석 대표는 “WBSC와의 협력을 이어가게 되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그는 “스트라이크존의 검증된 스크린야구 기술과 WBSC의 국제 스포츠 리더십을 결합하겠다”며, “세계적 수준의 대회를 선보이고, 전 세계 신규 팬과 선수들을 끌어 모으겠다”고 말했다.2022년 첫선을 보인 WBSC 버추얼컵은 일본, 한국, 멕시코, 미국에서 열린 예선에 8,000명 이상이 참가하며 국제적인 관심을 끌어냈다. 이 가운데 12개 팀이 서울에서 열린 월드 파이널에 진출했다.WBSC 버추얼컵은 모바일·콘솔·PC 게임과 물리적 시뮬레이터와 더불어, WBSC e스포츠 전략을 구성하는 세 번째 축이다. 이러한 사업들은 WBSC가 혁신을 추구하고,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미래 세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출처 :  WBSC , 보도자료 , e스포츠​기사원문 : https://www.wbsc.org/ko/news/wbsc-and-newdin-contents-extend-partnership-to-launch-wbsc-virtual-cup-2026-2028​

웰컴저축은행, 스트라이크존과 웰컴톱랭킹배 배틀왕 이벤트 시상식 진행

[스포츠한국 홍성완 기자] 웰컴저축은행은 스크린 야구장 브랜드 스트라이크존과 함께 지난 22일 웰컴금융그룹 사옥 웰컴금융타워에서 웰컴톱랭킹배 배틀왕 이벤트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웰컴저축은행이 스크린야구장 브랜드 스트라이크존과 함께 진행한 ‘웰컴톱랭킹배 배틀왕 이벤트’ 시상식이 진행됐다. 윤현식(왼쪽부터) 웰컴저축은행 CEM본부장, 1등 수상자 백종윤 학생, 2등 우수상 수상자 박제선 씨, 노승석 스트라이크존 공동대표가 기념촬영 하는 모습.<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은 지난 9월 한달간 전국 스크라이크존 매장에서 최고의 타격왕을 찾는 웰컴톱랭킹배 배틀왕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이날 시상식에서 최다 득점자 1위와 2위를 선정해 시상했다.  참가 대상은 9이닝 정규 경기 중 10타석 이상 플레이를 진행한 참가자로, 지난 한달 간 스트라이크존 이용자 12만여명 중 1만5000여명이 이벤트에 참여했다.  이번 이벤트에서 가장 높은 타점을 기록한 영광의 1등은 영동중학교 야구부 2학년에 재학 중인 백종윤 학생이 차지했다. 백종윤 학생은 38타점을 기록해 1등을 차지하고 상금 5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백종윤 학생은 “야구부 친구들이 진심으로 축하해줬다” 며 “받은 상금은 동계훈련을 앞두고 야구 장비를 사는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등은 인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박제선 씨가 수상하고 상금 100만원을 받았으며, 최다 참여자 10명에게도 각각 10만원의 상금이 전달됐다.  웰컴저축은행 측은 ‘‘​‘​보는’ 야구에서 직접 ‘경험’하는 야구문화를 알리고자 스트라이크존과 손잡고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며 ​‘​‘​​제한된 시간과 장소에서 진행해야 하는 오프라인 이벤트의 한계를 보완하고자 일정 기간 동안 전국의 스크라이크존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벤트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윤현식 웰컴저축은행 CEM 본부장은 “웰컴톱랭킹을 통해 스포츠를 관람, 응원하는 즐거움을 경험했다면 이번 이벤트를 통해 스포츠랭킹시스템에 직접 참여하는 경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스포츠를 다양하게 즐기고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재미있는 이벤트를 앞으로도 다양하게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스포츠한국 홍성완 기자 seongwan6262@gmail.com ][기사 원문 : 웰컴저축은행, 스트라이크존과 웰컴톱랭킹배 배틀왕 이벤트 시상식 진행 < 금융 < 경제 < 경제 < 기사본문 - 스포츠한국 (hankooki.com)]​

[인사이트코리아] 웰컴톱랭킹, 스트라이크존과 배틀왕 이벤트 진행

웰컴저축은행이 운영하는 스포츠선수 랭킹 시스템 웰컴톱랭킹이 9월 한달간 스크린야구장 브랜드 스트라이크존과 함께 최고의 타격왕을 찾는 웰컴톱랭킹배 배틀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웰컴저축은행> [인사이트코리아 = 남빛하늘 기자] 웰컴저축은행이 운영하는 스포츠선수 랭킹 시스템 웰컴톱랭킹이 9월 한달간 스크린야구장 브랜드 스트라이크존과 함께 최고의 타격왕을 찾는 웰컴톱랭킹배 배틀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웰컴톱랭킹배 배틀왕 이벤트는 전국에 있는 스트라이크존 매장에서 9이닝 정규 경기 중 10타석 이상 플레이를 진행한 스트라이크존 앱 가입 고객 및 웰컴톱랭킹 홈페이지 가입고객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는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기간 내 최고 타점을 기록하거나 최다 참여자에게는 상금이 지급된다. 상금은 가장 높은 타점을 기록한 순서대로 ▲웰컴톱랭킹상 500만원(1명) ▲우수상 100만원(1명)이 전달된다. 또한 가장 많이 이벤트에 참여한 최다 참가자 10명에게는 각각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웰컴톱랭킹배 배틀왕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웰컴톱랭킹 홈페이지 또는 스트라이크존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웰컴톱랭킹은 2024 KBO리그를 중계 채널인 ▲MBC스포츠플러스 ▲KBS n 스포츠 ▲SBS스포츠에서 2024 KBO리그 경기 결과 및 선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웰컴볼을 획득하고 경품을 받는 룰렛 이벤트 ▲프로야구팀을 응원하고 매주 경품을 받는 팀 응원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KBO시즌 기간 중에 상시 진행하고 있다.웰컴톱랭킹 관계자는 “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야구경기 관람 외에도 더욱 즐겁고 새롭게 야구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가족, 친구, 지인과 함께 참여해 야구를 직접 경험하고 추억을 남기는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출처 : 인사이트코리아  남빛하늘 기자 nambitsky@daum.net ][기사 원문 : https://www.insigh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8996 ] 

뉴딘콘텐츠 스트라이크존, 세계 스크린야구 대회 'WBSC 버추얼컵 2022' 예선전 개최

스크린 야구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WBSC 버추얼컵 2022’의 예선전이 9월 한 달 동안 진행된다. 1일 스크린 야구 ‘스트라이크존’을 운영하는 뉴딘콘텐츠에 따르면 세계 야구 소프트볼 연맹(WBSC)이 개최하는세계 스크린 야구 대회 WBSC 버추얼컵 2022(WBSC Virtual Cup 2022)의 예선전이 이날 개막한다.e-스포츠를 통한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한 2022년 WBSC 버추얼컵은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예선 경기를 진행한다.스트라이크존의 야구 시뮬레이터가 설치된 국가 중 한국을 비롯한 미국, 멕시코, 일본 총 4개국에서 예선전이 진행되며, 국내에선 전국 스트라이크존 구장에서 경기 참여가 가능하다.2인 1팀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국 스트라이크존 구장 영업시간에 방문한 후 ‘WBSC 버추얼컵 대회 모드’를 선택하여 참가하면 된다.대회 총상금 규모는 1만 달러(한화 약 1,300만 원)로 결승전 우승자를 포함한 모든 팀과 선수들의 대회 성적은 WBSC 공식 홈페이지에 기록된다.홍진표 뉴딘콘텐츠 대표 이사는 “스크린야구의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국내 스트라이크존 타석에서 스크린 야구를 대표하는 첫 번째 버추얼컵을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국내의 야구를 사랑하는 많은 팬들을 비롯한 사회인 야구 동호회인 분들이 참가하여 경기를 즐기시고 좋은 성과도 함께 이루시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대회는 본선부터 결승까지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어 예선전에서는 기록된 팀스코어만으로 각 지부당 8팀씩 총 48팀의 본선 진출팀을 선발한다.본선 진출자들은 대회를 진행한 매장이 속한 지부에서 다시 한번 결승전 진출을 앞두고 경쟁하게 된다.국내에서는 △서울 △경기 △인천·강원 △충청 △경상 △전라·제주 총 6개 지부에서 본선이 진행될 예정이다.[뉴스인사이드 홍성민 기자 news@newsinside.kr]  기사 출처 : http://www.newsinside.kr/news/articleView.html?idxno=1141507​

[연합뉴스'가상야구' 세계대회 열린다…국내 스크린야구 기술 활용

가상야구' 세계대회 열린다…국내 스크린야구 기술 활용송고시간2022-01-13 10:06 요약beta 공유 댓글 글자크기조정 인쇄임순현 기자기자 페이지스크린 야구장[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국내 기업의 스크린야구 기술을 활용한 가상 야구 세계대회가 열린다.스크린야구 시뮬레이터 '스트라이크존'을 운영하는 뉴딘콘텐츠는 13일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과 '글로벌 가상 야구 대회 출범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뉴딘콘텐츠는 스크린야구와 스크린골프 등 스포츠에 디지털 가상 기술과 증강현실, 시뮬레이션 체험 기술을 접목한 엔터테인먼트 상품을 개발하는 기업이다.지난달 야구와 소프트볼의 e스포츠 및 가상 버전을 공식 종목으로 승인한 WBSC는 뉴딘콘텐츠의 기술 협조를 받아 조만간 '제1회 글로벌 가상 야구 토너먼트'를 개최할 계획이다.구체적인 대회 개최 일정과 경기 진행 방식 및 규칙은 현재 논의 중이다.마이클 슈미트 WBSC 전무이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뉴딘콘텐츠의 스트라이크존 기술을 활용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며 "WBSC와 뉴딘콘텐츠가 함께하는 가상 야구 플랫폼이 야구·소프트볼의 세계화를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hyun@yna.co.kr